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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루이스 웨인: 사랑을 그린 고양이 화가 / 고양이 전문 화가의 사랑스런 로맨스가 시작된다

영화 이야기

by copyman 2022. 3. 1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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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너무 사랑해서 평생 고양이 그림을 전문적으로 그렸던 화가 루이스 웨인의 삶을 조명한 영화.

실존인물인 화가를 연기하기 위해서 열정적으로 그림 연습까지 하면서 깊은 내면연기를 완성시킨 배우 베테틱트 컴버배치의 연기 그리고 천재화가 루이스 웨인의 실제 러브 스토리를 따뜻하게 작품에 그려낸 월 샤프 감독의 풍부한 상상력과 실력이 영화 루이스 웨인의 관전포인트.

 

 


루이스 웨인 (1860년 ~1939년)

 


6남매중 유일한 아들이었던 그는 20살 때 아버지가 사망하면서 가족의 가장이 된다. 잠시 교사로 일하다 프리랜서 화가가 된다. 잡지에 삽화등을 올리면서 뛰어난 그림 실력으로 명성을 얻게 되고. 20대 초반에 10살 연상의 에밀리와 결혼한다. 아내가 길에서 데려와 기르던 고양이 피터가 있었는데, 웨인은 피터를 좋아하는 아내를 위해서 고양이를 그리기 시작한다. 그렇게 행복한 결혼생활도 잠시. 

 

 

아내는 병에 걸려 3년후 사망하고 만다. 그렇게 그는 아내를 생각하면서 고양이 그림 그리기에 더욱더 몰두하게 되는데, 그는 큰 눈의 귀여운 고양이들을 의인화 해서 그리면서 유명세를 타기도 한다. 그후에 여러가지 복합적인 문제로 심한 스트레스 압박감 그리고 경제적으로 쪼들리는 삶을 살던 그는 정신병을 얻게 되는데. 그때부터 그의 그림의 큰 변화를 읽을 수 있다

 


 

영화 루이스 웨인: 사랑을 그린 고양이 화가 /  

The Electrical Life of Louis Wain, 2020

 

 

줄거리 스토리

 

동물을 사랑하는 천재 화가 루이스(베네딕트 컴버배치). 그는 평생을 그림에 매진했기에 다른 일에다 모든 것이 서툴다. 어느 날 그에게 뜻밖의 사랑이 찾아오는데. 그의 삶을 바꿔놓은 여인 에밀리(클레어 포이) 와 귀여운 고양이 피터. 고양이를 사랑했던 아내를 위해서 열정적으로 고양이 그림을 그리게 되는데. 과연 그의 행복한 사랑스토리에 어떤 결말이……

영화 루이스 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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