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만의 세상 그리고 하늘이 내려준 아기.

 

영화: 파도가 지나간 자리

(The Light Between Oceans-2016)



 

 

영화나 소설에 단곡메뉴처럼 등장하는 스토리가 있죠. 초능력을 가진 사람의 이야기

죽을병에 걸려 죽어가는 주인공, 가난한 집에서 살았는데 실제로는 부자집 자식이라는 

황당한 스토리등... 영화 파도가 지나간 자리, 어쩌면 흔한 이야기 스토리인 

하늘에서 떨어진 것 같았던 아기를 키웠는데 갑자기 진짜 엄마가 나타난다는 

설정의 스토리를 담고 있습니다. M. L. 스테드먼(M. L. Stedman)의 감동 베스트 셀러 

소설 바다 사이 등대가 원작인 영화입니다. 줄거리는 흔한 것 같아도 영화의 아름다운 

장면 연출, 배우들의 인상적인 내면 연기가 영화관객들을 사로잡을 듯 합니다.




영화: 파도가 지나간 자리

(The Light Between Oceans-2016)



 

줄거리 스토리

1920년대의 어느 아름답고 평화로운 외딴 섬의 등대지기 (마이클 패스벤더)

1차 세계대전 참전경험으로 심적 고통을 받던 그는 매혹적인 아름다운 여인

이자벨(알리시아 비칸데르)을 만나 사랑하게 된다. 그렇게 그 섬에서 그들은 

결혼하게 되고 가정을 꾸린다. 서로 행복한 사랑을 하면서 2세를 가지려 노력하지만 

뜻하지 않게 몇 번씩 아내는 유산을 하게 된다. 그렇게 슬픔과 초조감을 느끼던 

그들은 어느 날, 바다에서 들려오는 아기 울음소리를 듣는다. 바다 위에 떠내려온 

작은 배 안에서 죽은 남자와 우는 아기를 발견한다. 그렇게 부부는 그 아기를 

루시라 이름 짓고 키우게 된다. 그렇게 하늘이 내려준 것 같은 아기를 키웠는데...

아기의 진짜 엄마가 나타난다. 그들은 쉽지 않은 결정을 내려야만 하는데...

과연 어떤 결말이 그들을 기다릴까.





 후회를 하면서 써 내려가는 그녀의 인생스토리 / 줄리에타 (JULIETA-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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