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종말에서 살아남은 인간의 탐욕 욕망 질투 희망 찾기.  

최후의 Z

(Z for Zachariah - 2015)




 

세상에 무엇이든지 영원한 건 없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도 몇 천년 후가 될지 

몇 억년 후가 될지 영원하진 안겠죠. 그래서 이 지구에서 일어날수도 있는 인류를 

죽음으로 몰아넣을 수 있는 재앙, 홍수, 지진 등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가 계속해서 

제작돼 나옵니다. 영화 최후의 Z (Z for Zachariah - 2015)는 지구에서 핵 전쟁 후에 

황폐해진 세상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많은 사람들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사태 후에 살아남은 것만 해도 감사히 살아가는 사람들이, 그러나 다시 

평화가 찾아오고 안정을 찾으니.. 다시금 인간의 자연적인 본능인 탐욕, 욕심

질투 등이 되살아나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로버트 C. 오브라이언 작가의 동명의 소설원작으로 한 영화입니다.

 




최후의 Z

(Z for Zachariah - 2015)

 

 



줄거리 스토리


핵전쟁 후 인류의 대부분이 멸망한 뒤 살아남은 십대 소녀, 앤 버든 (마고 로비)

그녀는 인간이 숨을 쉴 수 있고 살기 적합한 조그만 마을을 찾아 들어간다

그곳에서 자연적인 전원생활에 적응하면서 그녀는 자신이 유일한 생존자인줄 알고 

외로이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어느 한날 그녀는 다른 생존자인 중년의 남성 발견하게 된다

그렇게 만난 그들은 조금씩 서로에게 애정을 느끼면서 행복한 삶을 산다

그리고 그들의 행복한 삶은, 또 한 명의 남자인 케일럽(크리스 파인)이 등장하면서 

반전이 일어나게 된다. 또 하나의 사랑 옵션이 생긴 앤 버든 (마고 로비), 처음처럼 

사랑을 이어가고 싶은 존 그리고 새로 등장한 매력남 케일럽(크리스 파인) 사이에서 

삼각관계가 형성되면서 그들의 탐욕 욕망 전쟁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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