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아주 민감한 주제이기도 한 낙태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있는 영화 언플랜드

영화 제목인 unplanned(언플랜드)미리 계획하지 않은 임신을 뜻합니다

미국 가족계획협회의 낙태클리닉에서 2만건이 넘는 낙태를 상담하고 진행했던 

애비 존슨의 실화 회고록을 원작으로 제작된 영화



영화의 제작 의도는 당연히 낙태행위를 비난하고 고발하는 것이지만

주인공이 생명의 소중함을 깨달아가는 과정 스토리가 영화의 관전포인트

너무나 사회적으로 민감한 주제인 낙태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기에 

여러 방송사 및 극장가에서 상영을 거절해서 화제가 되기도 한 영화.


그녀는 왜 낙태반대를 외치게 되었을까


영화언플랜드 Unplanned - 2019



줄거리 스토리


미국 가족계획협회의 낙태클리닉에서 상담사 일을 하는 애비(애슐리 브래처)

그녀는 낙태 경험자로서, 8년간 2만건이 넘는 낙태를 상담하고 진행하면서 

자신이 하는 일이 옳다고 생각하며 사명감을 가지고 일해왔다

어느 날 그녀는 수술실에서 충격적인 낙태 현장을 목격하게 되고

여성의 선택권이 우선적으로 존중되어야 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일하던 그녀에게 변화가 일어나는데

그렇게 애비는 낙태반대 운동가로 돌아선다

과연 어떤 반전의 결말이(영화언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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