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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디자인 - 제품디자인


                                                                                          desudesign



보는 순간 무엇인지 금방 알 수 있는 디자인이 있는 반면 세심한 관찰 또는 제품에 대한 설명을 들어야 무엇인지 알 수 있는 디자인이 있다.

이 옷걸이 는 사용시에만 무엇인지 알 수 있다. 필요가 없어서 사용않될때는 자신의 존재를 감추어버린다. 필요할 때만 자신을 드러내는 디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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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이 주는 색깔의 세계-광고


                                                                          Ateneu Popular


아주 단순한 아이디어에서 시작된 너무나 확실히 의미가 전달되는 광고이다.

이광고는 BBR Saatchi & Saatchi 태양열 기술을 응용한 제품을 만드는 한회사를 위해 만들어낸 광고이다. 큰스케일 과 특수효과가 들어간 광고가 판치는 요즘 진정한 광고의 의미를 되새겨 보게하는 예이다.

그냥바닥에 있을땐 선들뿐인 종이가 햇빛을 통해보니 아름다운 색깔이 들어있는 그림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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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인 용기(패키지) 디자인.



                                                              Stromme Throndsen


이제품의 개발을 위해 단순히 패키징(packaging)만 생각하지 않고 상품의 전략과 개성까지 같이 중점을 두고 디자인한 제품이다. 세계적인 상(award for design excellence, norwegian design council.)들도 받았다.

매우 혁신적인 디자인 등록까지 되어있는 이 용기 디자인의 새로운 점은 마요네즈 나오는 구멍을 사용자가 조절할수 있다는 점에 있다. 사용자는 여러가지 모양의 구멍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서 사용할수 있다. 다른 음식에 관련된 기계등에서는 사용되어오던 방법이지만 마요네즈 용기에 적용한 것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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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게와 전구의 만남 - Peg




Peg, 는 Steff Min 이 디자인한 스탠드 이름이다. 정말 간단하고 단순한 아이디어를 이용한 제품이다. 집게의 기능을 새로운 환경에 적용한 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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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아이디어의 명함꽂이.


디자인은 복잡한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멋있는 디자인들 중에 아주 간단하고 단순한 아이디어에서 시작된 제품들은 대단히 많다. 이 눈길을 끄는 흥이로운 명함꽂이 는 Akimi Shinoda 의 작품이며 MoMa store 에서 판매되고 있다. 재질은 PVC 이고 이음새 부분은 금속이다


                                                                           momasto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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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나무서랍장 디자인 -제품디자인





이 나무서랍장은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약간의 변신을 시킬 수 있다. 몸체에 장착된 레일에 의해서 각서랍층을 왼쪽 으로 오른쪽으로 이동시킬 수 있다. 굳이 단점을 찾자면 그렇게 변화시킬 수 있는 공간이 있어야 가능하다는 것. 이세상에 하나의 디자인이 모든 사용자의 요구 조건 충족시킬 수는 없다는 사실을 인식하는 것도 디자이너 에게 대단히 중요한 과정이다.

The Drawer Shelf 라고 불리는 디자인은 Keiji Ashizawa 디자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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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가 가미된 디자인 - 제품디자인


                                                                                                                              Fred


유머가 들어가고 제품을 재미있는 상상으로 기억할수 있게 만드는  간단한 아이디어들. 이런 종류의 아이디어들이 스며들어간 제품들을 전문적으로 디자인하여 판매하는 회사가 있는데 바로 Fred and Friends 이다.

사람모양의 종이에 펜이 꽂혀있는 익살스러운 메모지, 가솔린 미터기를 연상시키는 저금통, 새가 날아와 앉아있는듯한 느낌을 주는 클립셋트 등이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들어가 있는 이회사 제품중에 몇가지 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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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바퀴 오토바이 Ryno Motors

제품디자인 -산업디자인- 오토바이 디자인




상상만 하던일이 실제로 일어나면 굉장히 신기하다. Ryno Motors 의 외바퀴 오토바이. 아직은 상상이 현실로 된데에 만족해야만 한다. 이제품은 48 km 의 자유와 아직은 시속 40km 로만 즐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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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인에도 숨길수 없는 DNA 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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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의 출발점-칫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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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의 존재의 이유를 알면 디자인은 쉬워진다.

일상생활을 하다 보면 가끔 우리주변의 흔한 물건들에 대해서 의문이 생길 때가 있다. 이 물건은 언제부터 생겼을까? 누가 만들었을까? 그 중에 하나가 하루에 몇 번씩 접하게 되는 칫솔이다. 간단하게 생긴 물건이라고 무시하면 안 된다, 간단한 물건일주록 디자인하기가 더 어려울 때가 있다.

칫솔에 치약을 묻히고 이빨을 닦기 시작해서 양치질이 끝날 때까지 그 의문이 머릿속에 맴돈다. 언제?어디서?어떻게?누가? 보통 그 궁금증은 양치질 후에 물로 입을 헹구어내는 순간 싸-악 잊혀진다.

디자인은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다.

칫솔이 도구인건 확실하다. 이빨을 닦는 도구 그러나 디자이너 에겐 더 구체적인 이유가 필요하다. 칫솔이 하는 진짜일, 진짜 존재이유를 아는 것이 이런 도구를 디자인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시작 포인트가 된다.

여기서 칫솔이 진짜하는일을 알 필요가 있다. 칫솔질은 치약과 함께 이빨에 밀착돼 있는 음식물과 플라그들을 움직이고 털어내는 일을 한다. 그리고 일의 마무리는 우리가 물을 입에 머금고 하는 물 헹굼 이 한다, 물과 함께 이물질들을 뱉어내야 양치질의 완벽한 끝마무리가 되는 것이다.

진짜 이유

자 이제 진짜 존재이유를 알았으니 디자이너에겐 칫솔이라는 단어도 필요없을수 있다. 칫솔이라는 고정관념이 디자인의 무한한 상상력을 방해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음식물과 플라그 를 털어내고 움직일 도구를 디자인해내면 된다. 레이저를 쓰건 물 압력을 쓰건 초음파를 쓰건 상관없다 일단 디자인에 상상의 날개를 달아야 된다 그리고 현실에 어떻게 적용시킬지는 그다음일이다.

디자이너가 이런 칫솔의 진짜 주된 목적을 잊지 안는 한 칫솔에 붙어있는 솔들에 개수나 모양에만 치중하지 않는 멋지고 기능적이고 창의적인 디자인이 만들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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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칫솔: 당나라 시절 중국인들이 돼지털 칫솔모를 가진 손잡이가 달린 칫솔을 발명하였다. 그리고 세균번식의 위험을 줄인 나일론 칫솔은 미국인들이 1938 년에 만들었다고 기록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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