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같이 대기오염을 몸으로 직접 체험하면서 사는 오늘날 우리들의 

최대 관심사는 미세먼지일 것이다그러나 그렇게 뉴스에서 연일 보도되는 

미세먼지 문제 말고도 심각한 문제가 있는데그것이 바로 미세플라스틱이다

우리가 버린 플라스틱이 시간이 지나 마모가 되면서 결국 미세 플라스틱으로 변하게 된다

그렇게 지금 생수 미세플라스틱 문제까지 나오고 있다.



정말 심각한 미세플라스틱 오염의 역습

최근 영국 과학 주간지 Nature의 발표에 의하면 태평양위에 떠다니는 1,8조 조각이 넘는 

플라스틱 쓰레기양프랑스 국토의 2배에 달하는 면적에 달한다 한다

그렇게 바다에 버려지는 플라스틱이 시간이 지나면서 미세플라스틱이 되고 

우리가 먹게 되는 동물,식물에, 흡수되고 심지어는 생수에 유입되어서 

생수미세플라스틱 문제로 빅이슈가 되면서 인간한테 되돌아오는 것이다.


바다에 떠있는 쓰레기의 반정도가 플라스틱으로 된 어망이라 한다

나머지가 플라스틱 물병, 접시, ,



1900년대 초반부터 일어난 플라스틱 붐, 이 플라스틱 제품들은 

우리생활을 편하게 해주고 값싸고 튼튼한 존재였지만, 인간들의 

무분별한 대량생산과 쓰레기 배출로 인하여 지금 우리는 미세 플라스틱에게 

역습을 당하고 있는 것이다. 매년 800만톤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바다로 

던져지고 있지만 지금이라도 우리는 대책을 세워서 인간에게 

너무나 소중한 바다오염을 막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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