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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긴장감 넘치는 범죄 액션 스릴러로 전세계를 강타하며 흥행돌풍을 일으켰던 

Sicario(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의 후속영화,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 

(Sicario: Day of the soldado - 2018).

 

영화의 1편인 시카리오(Sicario)는 미국-멕시코 국경 지대 후아레즈에서 

지상 최악의 마약조직 소탕작전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각본가 테일러 쉐리던의 

섬세하고 흥미진진한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감독 드니 빌뇌브의 연출


그리고 주요등장들인 베니치오 델 토로, 조슈 브롤린, 에밀리 블런트이의 

완벽하고 박진감 넘치는 심리연기가 더해져 수많은 영화제에 여러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면서 화제가 되었던 작품이었습니다. 시카리오 2인 

이번 영화에서는 적진 깊숙이 침투한 주인공들의 마약 카르텔과의 치열하고 잔인한 액션이 펼쳐집니다.


시카리오는 멕시코에서 암살자를 뜻한다.





치열한 그들만의 숨막히는 잔인한 전쟁이 시작된다

 

최신영화: 시카리오데이 오브 솔다도


Sicario: Day of the soldado - 2018


줄거리 스토리


마약 카르텔이 위험한 테러리스트들을 미국과 멕시코 국경지대로 

수송하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한 CIA 작전 책임자 (조슈 브롤린). 

그는 카르텔에게 가족을 살해당한 남자 알레한드로(베네치오 델 토로)를 찾아가 도움을 요청한다

이렇게 정의 앞에선 어떤 룰도 없는 그들만의 잔인한 액션이 넘치는 

비밀작전이 시작되는데. 과연 어떤 결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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