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죽은 연인의 복수를 하기 위해 거침없는 복수전을 벌이는 여경찰의 이야기를 담은 범죄 스릴러 영화 디스트로이어

헐리우드 명배우 니콜 키드먼이 파격적인 모습으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쳐서 화제를 모으는 영화입니다

지금까지 여러영화에서 매혹적인 모습으로 등장해 베테랑다운 명연기를 하였던 그녀가 

파격적인 비쥬얼로 등장하는 것도 놀랍지만, 30대 과거 모습과 50대 현재 모습을 오가며

그녀의 명성에 걸맞게 펼치는 능수능란한 고품격 감성 심리 연기가 영화의 최고의 관전포인트

이렇게 놀라운 변신과 뛰어난 연기에도 불구하고 아카데미상 후보에 

못 오른 그녀 때문에 안타까워하는 팬들이 많다는 후문.


 

그녀의 처절하고 자비없는 거침없는 복수전이 시작된다


영화: 디스트로이어  Destroyer – 2018




줄거리 스토리


로스엔젤레스 경찰인 에린(니콜 키드먼). 과거 FBI요원 시절 잠입 수사 작전중에 

사랑하는 연인을 잃은 경험이 있는 그녀는 자신의 실수로 일어난 것만 같은 

그 일에 대한 죄책감을 가지고 산다

자신의 딸과 소원해진 관계를 회복하려는 강한 엄마이기도 한 그녀

어느 날 과거 잠입 수사를 했던 범죄조직의 악명높은 두목이 돌아왔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고

위험을 느낀 그녀는 가족을 지키고 옛 연인의 복수를 하기 위해 나서기로 결심하게 되는데… 

17년을 기다렸던 그녀의 처절한 복수전이 시작된다과연 어떤 결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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