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엄마가 다른 사람의 아이를 자신의 딸이라고 믿으며 광적인 집착을 한다는

스토리를 담은 스릴러 영화 엔젤 오브 마인. 

영화 스트레인저랜드킴 파란트 감독이 연출한 또 다른 영화.  

영화 월요일이 사라졌다에서 완벽한 17역의 역할을 해내면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던  

루미 라파스의 심리적 내면 감성 연기가 돋보이는 영화입니다.



그 아이가 자신의 딸이라는 믿음으로 시작된 그녀의 광기 어린 집착


영화엔젤 오브 마인 Angel of Mine – 2019



 

줄거리 스토리

 

리지(누미 라파스)는 사랑하는 딸을 화재 사고로 잃은 아픔을 가지고 있다

그렇게 7년이나 지났지만 그녀는 가족, , 자기 자신마저 돌보지 않고 살아가는데

그런 그녀를 견디지 못한 남편 마이크 마저 떠나고 만다

그러던 어느 날 리지는 우연히 만나게 된 소녀 룰라를 자신의 딸이라고 믿기 시작한다

그렇게 그녀의 룰라에 대한 집착은 커져만 가고

다른 한편, 갑자기 나타난 여자가 딸 룰라를 쫓아다니고 스토킹하며 집착하는

광기 어린 모습을 본 룰라의 엄마 클레어는 충격을 받고 당황하기 시작하는데… 

잃어버린 딸을 찾고 싶은 엄마 그리고 자신의 딸을 지키고 싶은 또 다른 엄마

과연 어떤 반전의 결말이… 


☞☞ 영화: 월요일이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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