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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 장자 손자 납치. 납치범들과 벌이는 긴박하고 숨막히는 협상. /영화: 올 더 머니 All the Money in the World-2017

영화 이야기

by copyman 2017. 12. 19.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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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 장자 손자 납치. 납치범들과 벌이는 긴박하고 숨막히는 협상.


영화: 올 더 머니

All the Money in the World-2017


 

1973년에 일어난 재벌 3세의 실제 납치사건을 바탕으로 쓴 존 피어슨의 소설 

Painfully Rich: The Outrageous Fortunes and Misfortunes of the Heirs of J. Paul Getty 를 

원작으로 제작된 영화. 촬영을 다 끝낸 상태로 개봉시기를 저울질 하던 중 

재벌 폴 케티역을 맡았던 케빈 스페이시의 성추행 사건이 터져서

영화사가 급하게 해당 배역을 크리스토퍼 플러머로 대체해서 재 촬영한 

헤프닝을 가진 영화여서 화제가 되었다.





영화: 올 더 머니

All the Money in the World-2017



  

줄거리 스토리

1970년대. 세계최고 부자인 석유재벌 J.폴 게티(크리스토퍼 플러머)

세상에 부러울 것 무서울 것 없던 그에게 예기치 못한 일이 일어나는데

이탈리아 범죄단이 그의 16살 손자를 유괴한 것이다. 아들이 어디 있는지 

생사조차도 알 수 없는 초조함 속에 살아야 하는 엄마 게일(미셸 월리엄스)는 

억만장자인 아들의 할아버지를 설득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는데

그러나 폴 게티는 유괴범들에게 그들이 요구하는 막대한 돈을 줄 수 없다고 

선언한다. 아들이 그 어떤 재산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게일은 좌절한다

상황이 점점 안 좋아지자 게일은 자신의 아들을 구하기 위해서 CIA 출신

협상가인 플레처(마크 월버그)에게 도움을 청하는데. 그들은 어떡해 든 

더 늦기 전에 시간과의 싸움을 벌이며 게티를 설득하여 협상을 해야 되는데

이 긴박한 상황 속에서 그들에게 과연 어떤 결말이...





 


실제 스토리 결말 (영화 스포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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