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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행의 좀비들보다 더 무서운 여름 폭염의 공격.





 

올 여름 최고의 공포영화보다 더 무서운 폭염의 공격

 

올 여름엔 매일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는 중이고 , 전세계적으로 중동, 미국등 

수많은 나라에서 폭염기록을 갱신하고 있습니다.

과학적인 이유는 뜨거운 고기압 때문이라 하는데요. 인간이 오염시킨 지구가 병든 것처럼 

기후의 변화를 겪고 있는 것은 확실합니다.  북극의 얼음이 녹아 내리고, 전세계 곳곳에서

이상기온, 폭설, 폭우, 폭염 등이 기록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변덕이 심한 날씨로 인해서 현대인들에게 매일 오늘의 날씨를 확인 하는 것이

하루 일과의 중요한 부분이 되었습니다.


 


 

불가능해 보이는 지구 회복





지구 온난화 로 인한 지구의 폭염, 폭우, 폭설은 멈출 기미가 안보입니다

오래 전 과학자들이 보고했듯이 인류가 지구를 오염시키는 행동을 지금 당장 멈춘다 

해도 지구가 회복되려면 수년에서 수십년이 걸린다 합니다. 그런데 현재실정은 

인류가 멈추지 않고 계속 지구 온난화를 가속화하는 가스를 배출하고 있죠.  

지구회복이 불가능해 보이는 현실입니다.



 

더워질수록 냉방을 위한 에너지 소비가 폭등하고 이를 위해서 전기소비가 늘어나고 

전기생산을 위해서 더 많은 가스를 배출해야 되는 악순환.

 

뜨거운 모닥불 앞에서 덥다고 부채질하는데 그 바람에 불은 더 세지고 더 뜨거운 기온이 

발생하니 시원함을 얻기 위해서 더 빠르고 센바람을 일으켜야 되는 그런 악순환이랄까요.

 

인간의 심리는 똑같기에 시원한 에어컨 바람에 얼음물을 마시면서 느긋하게 

지구 온난화 폭염에 대해 걱정하지만 뜨거운 날씨가 피부로 느껴지는 순간 

그런 걱정은 다 잊게 되면서 어떡해 든 시원함을 찾아갑니다. 

 

올해 최고의 공포 실화영화 는 여름의 폭염 공격인 것 같습니다

3D 4D 를 뛰어넘는 피부로 직접 느끼는 영화니까요.




  광활한 서부에서 싸우는 서부 어벤져스 영화 : 매그니피센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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