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살인마를 추적하는 형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살인자의 스토커

어딘지 모르게 유명한 한국영화와 비슷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어 

스페인판 살인의 추억이라 불리는 영화

세계 유수 영화제에 초정 되면서 작품성을 인정받은 로드리고 소로고 감독의 스페인 영화

치밀하고 탄탄하게 전개되는 영화의 스토리와 충격적인 반전이 영화의 최고 관전 포인트.



희대의 연쇄살인마를 잡아라.


영화: 살인자의 스토커

Que Dios nos perdone, May God Save Us – 2016




줄거리 스토리


2011년 여름 마드리드. 국가가 경제난에 허덕이게 되고, 지치고 분노한 수백만 시민의 농성인 

15M 운동이 시작된 지 몇 달이 지난 시점

이런 혼돈의 시기에 수 만명의 신자들이 카톨릭 행사를 위해 

스페인을 방문하는 교황을 환영하기 위해 도시로 몰려든다

경찰이 도시전체의 질서를 지키기 위해 삼엄한 경비를 펼치게 되고

이렇게 무더운 여름 엽기적인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단순 강도사건으로 마무리되는듯 했지만

연이어 다른 시체가 발견되면서 마드리드 형사 루이스자비에는 연쇄 살인임을 직감하게 된다

이제 이들은 치밀한 계획아래 살인 행각을 벌이는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한 

추적을 시작하는데..과연 어떤 반전의 결말이


블로그 이미지

다양한 copyman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블로그

댓글을 달아 주세요

', 'auto'); ga('send', 'page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