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가족의 딸 납치극 스토리를 담은 이란의 거장감독 아쉬가르 파라디 감독의영화 누구나 아는 비밀.

영화의 원제 Todos lo saben, 스페인어로 모두가 그것을 알고있다 라는 뜻인데요,

모두가 알고 있는 진실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사건을 암시하는 제목.

이미 여러 영화에서 호흡을 맞추어 왔던 페넬로페 크루즈하비에르 바르뎀의 명콤비연기,

납치극이 벌어진 상황에서 일어나는 가족들, 사람들간의 사실적이고

이기적 일수 밖에 없는 그들만의 감정 대립을 섬세하게 파고드는 영화의 스토리가 최대관전포인트.

 

그들만의 비밀, 가족 중에 납치범이 있다.

영화: 누구나 아는 비밀

Todos lo saben, Everybody Knows – 2018

 

 

 

 

줄거리 스토리

 

라우라(페넬로페 크루즈)는 그녀의 아이들과 동생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스페인에 도착한다.

일 때문에 남편 알레한드로(리카르도 다린)는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남은 상황.

오랜만에 고향을 찾은 라우라는 그녀의 대가족과 재회를 한다.

그리고 지금은 마을 포도주농장의 대지주가 된, 16년전 과거 연인이었던 파코(하비에르 바르뎀)도 보게 된다.

요란한 결혼식과 파티가 열리고 모든 참석자들이 행복한 시간을 갖는데.

그날 라우라의 딸이 감쪽같이 사라지면서 가족 축제였던 분위기가 급 반전된다.

곧이어 거액을 몸값을 요구하는 납치범들의 메시지를 받게 되고.

모든 가족 그리고 옛 연인 파코까지 라우라의 딸을 찾기 위해 나서는데. 범인이 주변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 라우라,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서서히 드러나는 그들의 숨겨왔던 과거의 진실과연 어떤 결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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