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리 소설의 대가로 불리는 셜리 잭슨의 미국 호러 베스트셀러 소설 우리는 언제나 성에 살았다를 원작으로 하는 영화.

호러 미스터리 장르 소설로 매니아들을 사로잡았던 셜리 잭슨의 높은 긴장감 몰입도 그리고 미스터리한 분위기가 넘치는 스토리가 담긴

이야기 전개가 영화의 최대 관전 포인트.

 

미스터리 한 그녀들만의 성에서 살아간다

영화: 우리는 언제나 성에 살았다

We Have Always Lived in the Castle-2018

 

 

줄거리 스토리

 

6년전 모든 가족이 비소중독 사건으로 죽고 살아남은 메리 캐서린(타이사 파미가)콘스탄스(알렉산드라 다드다리오)블랙우드 자매.

그렇게 끔찍한 사건이 있은 후 자매는 병든 삼촌 줄리언과 함께 그들만의 성 같은 외딴 저택에서 살고있다.

그들은 자신들을 미친 사람들이라 생각하는 마을사람들과 가능한 모든 접촉을 피하면서 살아온 것인데.

그러던 어느 날 사촌 찰스 블랙우드가 도착한다. 겉으론 불쌍히 외로이 사는 자매들을 돕겠다고 말하지만

찰스의 진짜 목적은 자매의 재산을 강탈하는 것이다.

보이지 않는 자신만의 마법으로 집의 평화를 지속시켜왔던 메리찰스의 사악한 마음을 알아차리고

어떻게든 그를 쫓아내고 자신들이 지켜온 비밀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데……

과연 어떤 충격적인 결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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