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보스톤 마라톤 폭탄데러사건의 실제피해자이야기를 담은 영화 스트롱거.

여러 영화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 제이크 질렌할

인간승리를 향한 감동 연기가 영화 최고의 관전포인트.

 

 

** 보스톤 마라톤 폭탄 테러 사건

2013415일 미국 보스턴에서 개최된 마라톤 대회에서 일어난 테러사건.

그 당시 결승점 지점에서 두개의 폭탄이 터지며 5명의 사망자와 이 백명이 넘는 부상자가 발생했던 사건.

압력솥을 이용한 극히 단순한 방법으로 제작된 사제폭탄이 터지며 엄청난 폭발력으로 수많은 사상자를 내면서

전세계사람들을 경악하게 만들며 한동안 테러 공포에 떨게 만들었던 사건입니다.

 

 

 

그의 운명을 바꾼 테러사건 그리고 그의 새로운 도전이 시작된다

영화: 스트롱거 Stronger – 2017

 

 

줄거리 스토리

 

2013년 미국 보스턴 마라톤대회. 제프(제이크 질렌할)는 마라톤 대회에 출전한 여자친구를 응원하며 결승점에서 그녀를 기다리고 있었다.

모든 참가자들이 기쁨을 감추지 못하며 결승점으로 향하던 바로 그때 일어나는 폭발사고.

결승점에서 여자친구 에린(타티아나 마슬라니)을 기다리던 제프는 쓰러진다.

그후 그는 병원에서 일어나지만  폭발 테러사건으로 두 다리를 잃고 만 것인데.

그렇게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어버린 제프. 다른 한편 에린은 죄책감에 고뇌하고.

사람들은 그를 죽음에서 돌아온 영웅처럼 대하지만 제프는 끔찍한 트라우마에 시달리게 된다.

제프는 좌절감을 딛고 포기하지 않고 새로운 삶에 대한 용감한 도전을 시작하는데

과연 어떤 결말이… (영화 스트롱거) 

 

☞☞ 보스턴 마라톤 테러사건을 다룬 또 다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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