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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막하고 차가운 수용소에서 피어나는 따뜻한 우정이야기/ 캠프 엑스레이 Camp X-Ray, 2014

영화 이야기

by 일단따라하기 2016. 8. 25.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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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막하고 차가운 수용소에서 피어나는 따뜻한 우정이야기.

 

영화: 캠프 엑스레이

(Camp X-Ray-2014)



그들도 감정이 있을까. 군인과 포로의 우정이야기.

 


 

현재까지도 존재하는 미국의 관타나모 수용소를 배경으로 한 감시자와 포로의 

우정 스토리가 전개되는 영화입니다. 이수용소는 9.11 테러 이후 수많은 테러 용의자들을 수감해왔던 장소이죠

인권침해로 논란이 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미국이 영웅으로만 그려지는 영화가 아니라 

다른 관점에서 현장에서 군인들과 포로들이 겪을 수 있는 심리적 인간성 

인권에 관계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영화: 캠프 엑스레이

(Camp X-Ray-2014)





스토리 줄거리

 

자신의 평범한 삶에 변화를 주기 위해서 입대한 미군 신병 에이미 콜(크리스틴 스튜어트). 

그녀는 이라크로 가는 것을 목적으로 입대한 신병이었는데 뜻하지 않게 관타나모 수용소 

캠프 엑스레이로 발령받는다. 그곳은 오랜 시간 동안 포로생활을 하는 

데러 용의자들이 수용된 곳이다.  상사는 새로운 신참들에게 그들은 '포로'가 아니라

'억류자'라고 부를 것을 명한다. 포로들을 최대한 차갑고 냉철하고 거칠게 다뤄야 

되는 감시자역할을 해나가야 되는 에이미 콜(크리스틴 스튜어트). 그녀는 그곳에서 

8년 이상 갇혀 지내는 포로 알리(페이만 모아디)를 알게 되고, 조금씩 대화를 

나누면서 가까워 진다. 그리고 그녀는 거기 수용된 많은 죄수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극악한 테러범들이 아니고 억울한 사정을 제각기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차가운 철창을 통해 오고 가는 따뜻한 대화, 우정...자비가 없는 그곳에서 포로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을까..





  달콤하고 코믹한 사랑 러브 로맨스 스토리 영화 카페 소사이어티 / CAFE SOCIETY,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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