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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를 달고 최초 우승한 서윤복 마라톤 선수의 감동 스토리/ 영화 1947 보스톤 Road to Boston 2020

영화 이야기

by 일단따라하기 2023. 9. 2.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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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드릴 영화는 광복 이후 첫 국제 마라톤 대회에서 처음으로 태극기를 달고 우승한 서윤복 선수의 실화 감동 레이스 스토리를 담은 1947 보스톤 Road to Boston 2020입니다. 감독은 강제규, 배우는 하정우, 임시완, 배성우, 김상호, 박은빈 등이 출연했습니다.

 

손기정과 서윤복, 그들이 남긴 한국 마라톤의 쾌거와 영광 - 영화 ‘1947 보스톤’

 

1947-보스톤-영화-마라톤장면

 

영화 '1947 보스톤'은 1947년에 열렸던 제51회 보스턴 마라톤 대회를 배경으로 한 작품입니다. 당시 서윤복 선수가 세계 신기록을 세우며 한국에서 광복 후 첫 우승을 안겨주었던 실제 스토리를 담고 있는데요. 광복 이후 다시 뛰고 싶은 국가대표 마라토너들이 첫 국제 마라톤 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뛰는 모습을 재현한 영화입니다. 이 영화는 서윤복 선수를 비롯해 한국 마라톤의 전설 손기정, 남승룡 선수의 이야기도 더해서 우리에게 진한 감동을 선물합니다.

 

영화 관전 감상 포인트

 

감독

영화 '1947 보스톤'은 강제규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연출한 작품입니다. 강제규 감독은 1996년에 첫 장편영화 '은행나무 침대'를 연출하며 데뷔했습니다. 그 후 '쉬리', '태극기 휘날리며', '장수상회'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연출하며 대중과 평단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강제규 감독은 이번 영화에서도 역사와 드라마를 절묘하게 조화시켜 낸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배우

1947-보스턴-영화-임시완1947-보스턴-영화-하정우
<1947 보스톤 - 임시완(서윤복)과 하정우(손기정)>

 

영화 '1947 보스톤'의 주연인 서윤복 역할은 배우 임시완이 맡았습니다. 서윤복 선수1947년 보스턴 마라톤에서 우승하며 한국의 자존심을 되찾아준 영웅입니다. 임시완은 서윤복 선수의 열정과 고통, 그리고 승리의 순간을 생생하게 연기하며 감동을 전달했습니다.

하정우는 손기정 선수 역을 맡았습니다. 손기정 선수는 1936년 베를린 올림픽에서 일본 국적으로 출전하여 우승한 마라토너입니다. 그 후 일본에 의해 강제로 병입 되었으나, 광복 후 한국 국가대표로 활동했습니다. 하정우는 손기정 선수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동료들과의 우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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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은빈은 이정자 기자 역을 맡았습니다. 이정자 기자는 한국 최초의 여성 스포츠 기자로서, 보스턴 마라톤에 출전한 한국 선수들의 이야기를 취재하고 전달했습니다. 박은빈은 이정자 기자의 용기와 정의감, 그리고 선수들에 대한 애정을 잘 담아낸 연기를 했습니다.

 

손기정과 서윤복은 누구인가: 실제 스토리

1936-베를린올림픽-손기정1947-보스턴올림픽-서윤복
<1936 베를린 올림픽 손기정선수 - 1947 보스톤 올림픽 서윤복 선수>

영화 '1947 보스톤'의 주인공인 손기정서윤복은 실제로 존재한 인물입니다.

♣ 손기정은 1912년 생인 그는 1936년 베를린 올림픽에서 일본 국적으로 출전하여 우승한 마라토너입니다. 그 후 일본에 의해 강제로 병입 되었으나 탈출하여 광복 후 한국 국가대표로 활동했습니다. 손기정은 한국 마라톤의 아버지로 불리며, 그의 영웅적인 삶은 여러 작품에 영감을 주었습니다.

서윤복은 1923년 생인 그는 1947년 보스턴 마라톤에서 2시간 25분 7초의 세계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한 마라토너입니다. 서윤복은 광복 후 처음으로 한국 국기를 세계에 드높인 영웅으로 기억됩니다.

 

- 영화 '1947 보스톤'은 실제 보스턴 마라톤 코스를 따라 촬영되었습니다. 감독과 배우들은 보스턴 시민들의 협조와 응원을 받으며, 역사적인 장면을 재현하였습니다.

 

 

영화 1947 보스톤 Road to Boston 2020

 

1947-보스톤-영화-포스터

 

줄거리 스토리

1936년 베를린 올림픽에서 유니폼에 일장기를 달고, 마라톤 세계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수상했던 민족의 영웅 손기정(하정우). 그 후 그는 일제 탄압에 의해 선수생활을 포기해야만 했다.

광복 이후 1947년 서울, 촉망받는 새로운 마라톤 실력자 서윤복(임시완) 앞에 손기정이 나타난다. 일본에 귀속된 자신의 기록에 대한 울분을 가슴에 품고 있던 손기정은 최초로 태극마크를 가슴에 달고 보스톤 마라톤 대회에 출전할 것을 권유한다. 그렇게 손기정은 스승이 되어 서윤복을 훈련시킨다.

운동화 한 켤레 조차 살 돈이 없었던 대한민국의 마라토너들의 운명적인 감동 마라톤 스토리가 시작되는데… 과연 어떤 결말이…

 

1947-보스톤-영화-장면11947-보스턴-영화-장면2

 

이상으로 영화 '1947 보스톤'에 대해 소개해 드렸습니다. 이 영화는 한국 마라톤의 전설과 영웅을 다시 한번 기억하게 해주는 작품입니다. 광복 이후, 혼란스러운 시기에 꿈과 목표를 향해 달렸던 마라토너들의 이야기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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