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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직감 100 퍼센트 스릴 넘치는 재난영화 베스트 순위 top 5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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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올 우리 미래 세계를 상상한 재난영화 베스트 순위 top 5 [4-5]

  

4. 영화 투모로우 / The Day After Tomorrow - 2004

세상이 꽁꽁 얼어버리는 빙하시대를 맞이한 지구의 기상천외한 재난 상황을 다룬 재난영화 투모로우
인데펜던스 데이(1996), 미드웨이(2019), 문풀(2022) 등의 초대형 블랙버스터 영화 전문 감독인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


인류가 직면한 피할 수 없는 재난 앞에서 겪는 상황, 갈등 등을 현실감 있게 다루어 개봉 당시 관객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던 재난 영화.
지구 온난화로 급격한 기상이변을 겪는 상황에서도 태연한 자세를 유지하는 현대인에게 지금이라도 기후변화를 막기 위한 노력을 해야 된다는 교훈을 주는 이야기.

  

영화 투모로우

The Day After Tomorrow - 2004

 

 

줄거리 스토리

기후학자인 잭 홀박사(데니스 퀘이드)는 남극에서 연구 탐사 중에 곧 일어날 지구의 이상 변화를 감지한다.
그후 그는 지구 온난화 때문에 남극, 북극이 녹아서 세상이 물에 잠기게 되고 곧이어 기구 기온이 내려가면서 전 세계가 빙하로 덮일 것이라고 자신의 연구발표를 통해 세상에 경고하는데.
공상과학소설 같은 그의 이야기에 사람들은 그를 비웃는다.

얼마 후 세계 곳곳에 이상기류, 우박으로 인한 피해가 속출하고, 급격한 해양 온도가 떨어지는등 그가 예견했던 이상기후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잭은 마지막으로 인류의 생존을 위해서 멕시코 국경 아래인 남쪽으로 사람들을 이동시켜야 한다는 주장을 하면서 사람들을 설득시킨다.
그렇게 남쪽을 향한 인류의 대 이동이 시작되고, 잭은 고립된 아들을 구하기 위해서 도시 북쪽으로 향한다.
과연 어떤 결말이….

(영화 투모로우)


 

곧 다가올 우리 미래 세계를 상상한 재난영화 베스트 순위 top 5 [4-5]

 

 

5. 영화 볼케이노/ Volcano -1997

 

 

거대 도시 LA 로스엔젤레스에서 화산이 폭발한다는 설정을 가진 스토리를 담은 재난 영화 볼케이노.
펄펄 끓는 붉은 용암이 끝없이 퍼지며 인간을 위협하는 자연 대재앙을 현실감 있고 생생한 장면으로 조명한 명작.
도망자, 맨인 블랙 시리즈의 할리우드 베테랑 배우 토미 리 존스의 명연기를 다시 한번 감상할 수 있는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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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볼케이노

Volcano -1997

 

줄거리 스토리

LA 지하 상수도에서 점검반이 불에 타 죽는 괴이한 사건이 일어나 보고된다.
경찰이 조사에 나서지만 원인 규명엔 실패한다.
LA 비상대책센터(E.O.C)의 책임자 마이크 로크(토미 리 존스)는 현장조사를 하지만 별다른 소득을 얻지 못한다.

지질학자 에이미 박사(앤 허쉬)은 모든 것이 화산 폭발의 열기와 용암 분출의 징후라는 것을 감지하고 사람들에게 알리지만.
그러나 이미 화산 활동이 시작되고 모든 것을 녹여버리는 용암의 대재앙 앞에 LA는 대 혼란에 휩싸인다.
용암이 도시 중심가 쪽으로 흐르고, 화산재로 모든 것을 뒤덮는다.

모든걸 녹여버리는 치명적인 공포의 용암이 지하철 선로를 따라 흐르고, 로크는 대 재앙에서 위험에 빠진 시민들을 구하기 위해서, 캘리포니아 전 지역 소방차와 헬기를 총동원하는데…
그리고 그가 마지막으로 떠올린 간단하지만 획기적인 해결 방법….
과연 어떤 결말이…
(영화 볼케이노)


 

6. 보너스 추천 영화 / 돈 룩 업 /Don't Look Up - 2021

 

 

한 교수와 제자가 지구로 다가오는 혜성을 발견하고 과학적인 계산을 통해 그 행성이 지구와 충돌할 것이라고 세상에 경고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담은 재난영화 돈룩업.
이 영화엔 스펙터클하고 화려한 cg가 넘쳐나지는 않습니다.
이영화는 처음부터 끝까지 다가오는 재난 앞에 세상 사람들이 각자의 개인 욕심 탐욕을 버리고 미래의 재앙을 막을 것을 설득하고 있습니다.

폭발적인 액션도 없고 러닝 시간이 꽤 긴 작품인데도 현실에 와닿는 스토리를 가졌기에 흥행에 대 성공한 재난 영화입니다.

할리우드에서 연기력이 입증된 베테랑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펼치는 자신의 부귀영화를 쫓기 시작하는 인간적이고 현실에 충실한 교수 역할을
배우 메릴 스트립의 영화의 감초 같은 사악하고 이기적인 대통령 연기가 영화의 최고 관전 포인트.
영화 시작과 끝을 예고하는 기발한 영화의 제목이 기억에 오래 남는 재난 영화입니다

 

영화 돈 룩 업

Don't Look Up - 2021

 

 

줄거리 스토리

천문학자인 랜들 민디(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그의 제자이자 대학원생인 케이트(제니퍼 로렌스)는 한 혜성이 지구와 출동가능성이 높은 궤도를 타고 빠르게 접근하고는 중이라는 사실을 발견한다.
이 사실을 정부에 보고하지만, 당연한 절차처럼 무시당하고.
그들은 지구를 파괴할 수 있는 에베레스트 크기의 헤성이 지구를 향해 날아오고 있다고 알리며 어떻게든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모든 언론에 알린다.

그러나 헤성 따위엔 무관심한 대통령(메릴 스트립)은 황당한 스토리로 자신의 정치생명을 걸림돌이 되는 이들을 저지하는데…
이제 지구 멸망까지 남은 시간은 6개월…
사람들을 설득하던 랜들교수와 민디는 자포자기 상태에 빠지고, 사람들은 거대한 혜성이 다가오는 하늘 쪽엔 관심도 없다….
과연 어떤 결말이…
(영화 돈 룩 업)

 

☞☞ 재난 영화 추천 베스트 5 (1~3)

 

현실 직감 100 퍼센트 스릴 넘치는 재난영화 베스트 순위 top 5 [1-3]

곧 다가올 우리 세계를 상상한 재난영화 베스트 순위 top 5 [1-3] 다시 볼수록 극강의 공포심과 오싹함을 느끼게 하는 바로 그 영화들이 재난 영화입니다. 단순히 큰 화면에 나오는 스펙터클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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