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초능력 소녀 그리고 위험한 세상으로부터 딸을 지키기 위해 외부와 차단된 생활을 하는 그녀의 아빠

이런 그들의 미스터리한 스토리를 담은 SF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프릭스(Freaks). 

참신한 상상력으로 제작된 이 영화는 세계 여러 영화제들에 초청되며 작품성을 인정 받았으며

캐나나 영화 감독 잭 리포브스키와 시나리오 작가인 아담 B. 스테인의 공동 연출 작품입니다.



7살 초능력 소녀 위험한 그들의 세상으로 나가다

영화프릭스 Freaks – 2018 



 

줄거리 스토리


인간을 위협하는 존재 프릭스가 나타나며 공포에 휩싸인 도시

허름한 집에서 단둘이 생활하는 아빠와 딸. 불안한 아빠 헨리(에밀 허쉬)는 

7딸 클로이 (렉시 콜커)를 보호하기 위해 집을 외부와 철저히 차단시킨다

아빠의 그런 행동이 불만스러운 클로이는 바깥 세상으로 나가고 싶지만 

아빠 헨리가 밖은 위험하다며 그녀의 외출을 막기에 어쩔 수 없이 집 안에서만 생활한다

소녀는 꿈속에서 위험에 처한 엄마를 보게 되지만 헨리는 이를 무시한다.

어느 날 집 앞에 의문의 아이스크림 트럭이 나타나고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었던 클로이는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집을 나서게 된다

아이스크림을 사러 나온 소녀를 본 미스터리 한 미스터 스노우 콘(브루스 던)은 

자신이 소녀 클로이의 할아버지라며 자신의 신분을 밝힌다

그후 소녀는 자신이 특별한 능력을 가진 초능력자임을 알게 되는데

소녀의 할아버지는 잡혀있는 메리를 구해야 한다고 말하며 헨리와 클로이를 설득하게 되고

그들은 클로이가 가진 특별한 능력의 힘을 빌어 메리를 구하기 위해 나서는데..

과연 어떤 결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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