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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체류자의 자식으로 태어난 소년이 사회 울타리 밖으로 내쳐지면서 

피할 수 없는 가난과 불평등한 사회 속에서 적응하며 살아가야 되는 

안타깝고 리얼리티한 삶 이야기를 담은 감동 영화 가버나움

2018년 칸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하는 등 전세계적인 극찬으로 

주목받으며 화제가 되는 작품입니다

성서 속에서 예수님이 보리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로 

오 천명이 넘는 

수많은 사람들을 배불리 먹였다는 기적이 일어난 바로 그곳의 지명이 가버나움 입니다

무책임한 어른들과 사회의 잘못으로 고통받는 소외계층 어린이들의 리얼리티한 삶을 조명하며 

사회고발스토리를 담은, 레바논 출신의 여감독 나딘 라바키의 작품

주인공 소년 자인역을 맡은 자인 알 라피아의 섬세하고 강렬한 리얼연기가 영화 최고의 관전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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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등한 세상을 향한 소년의 외침


영화가버나움  

Capharnaum / Capernaum-2018




줄거리 스토리


사람을 칼로 찌르는 범죄를 저지르고 감옥에 갇힌 12살 소년 자인(자인 알 라피아)

소년은 자신을 끔찍한 세상에 태어나게 한 부모를 상대로 소송을 시작한다.

불법체류자의 자식으로 태어난 소년 자인. 불법체류자들의 자녀들

법적인 보호를 받지 못하는 그들의 가난한 삶은 정말 처참하고 고달프다

신분을 증명할 서류가 없어서 학교도 못 가고, 의료 혜택도 받지 못하고 살아간다

11살 여동생까지 팔려가 듯 결혼하게 되는 상황을 목격한 소년은 집에서 가출한다

혼자 떠돌던 소년은 에티오피아 난민 미혼모의 도움을 받게 된다

소년은 어린 젖먹이를 돌보며 새 삶에 적응해 나간다. 그러나 어느 날 갑자기 

어린 요나스의 엄마가 행방불명되면서, 자인은 어린 요나스와 남겨지게 되는데

소년은 억척스럽게 온갖 일을 하면서 살아나간다. 어느 날 여동생의 소식을 듣고 

분노한 소년은 복수를 결심하는데……과연 어떤 결말이……


☞☞뺑소니 전담반 출동/ 영화 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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