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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 가게 광고는 아님, 맛난 김밥이야기가 가득한 그녀의 도전기/ 영화 말아 ROLLING(2021)

영화 이야기

by copyman 2022. 8. 7.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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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말고 또 마는 달콤하고 맛난 김밥 같은 사람들의 스토리

 

백수 청년 주리가 엄마의 김밥 가게를 맡아 운영하게 되면서 겪게 되는 좌충우돌 이야기를 담은 영화 말아 ROLLING.

코로나19 세상을 배경으로 하는 영화를 제작하고 싶었다고 밝힌 곽민승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관전 감상 포인트

  • 코로나 초기 몇 년 동안은 드라마, 영화 등에서 실제로 우리가 겪고있는, 사람들이 공포에 떠는 그런 코로나 세상의 모습은 찾아 볼 수 없었다. 그러나 이 작품에서는 본격적으로 코로나19 시대 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생활상을 리얼하게 대놓고 보여주는 영화이다.
  • 김밥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넣어서 맛나게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버무려낸 작품. 영화 감상후 김밥 먹는 건 피하기 힘들 것 같은 느낌 적인 느낌을 주는 스토리.

 

쉿! 궁금한 그 이야기 

우리는 언제부터 김밥을 먹었을까?

19세기 중반 정월대보름을 기념하기 위해 성주님께 올리던 음식인 복쌈이 있었다고 한다.

이 음식은 볶은 취나물에 밥을 넣고 배추 잎 또는 김으로 싼 형태였다고 전해진다.

그리고 오곡밥과 취나물을 안에 넣고 김으로 싼 음식을 김쌈이라 부르기 시작했는데, 바로 이것이 우리나라 최초의 김밥이라고 한다.

다른 한편으로는 일본에서 한국으로 건너온 음식이라는 설도 존재한다.

 

김밥은 맛있다, 그러나 계속 오르는 가격은 우리를 슬프게 한다

2022년 1월 가격과 대비해서 6개월 새, 김밥 가격이 6.3 % 오른 3000원에 도달했다.

 


영화 말아 ROLLING – 2021

 

출연 캐스팅

심달기, 정은경, 우효원, 정의순

 

줄거리 스토리

코로나 – 19 전염병이 퍼져 사람들의 삶의 방식이 바뀌어버린 세상.

연애도 취업도 말아먹고 방안에서 뒹굴며 생활을 해나가던 25살 청년 백수 주리(심달기)

어느 날, 갑작스럽게 시골 할머니 간병을 하러 가게 된 엄마의 협박전화가 걸려온다. 자취방을 부동산에 내놓았으니, 자신이 운영중인 김밥집을 맡아서 하라는 것인데.

이건 협박인가 명령인가, 벼락 같은 통보에 정신을 차려보니 주리는 쏟아지는 엄마의 잔소리 공습 앞에서 김밥 말기를 배우고 있었다.

그렇게 본의 아니게 엄마의 신나라김밥 비법을 강제 전수 받은 주리.

그녀가 경험하지 못했던, 다양하고 별난 특별한 손님들이 계속 방문하는 김밥 가게.

코로나로 변해버린 세상에서, 다양한 서민들의 사연 있는 스토리가 넘쳐나는 김밥집을 당차게 홀로 운영하게 된 그녀는 성공 할 수 있을까

과연 어떤 결말이…

(영화 말아 ROL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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