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sync="async"> '); 우리가 실제로 경험하는 세상, COVID-23 감염병의 습격/ 영화 락다운 213주 Songbird (2020)

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우리가 실제로 경험하는 세상, COVID-23 감염병의 습격/ 영화 락다운 213주 Songbird (2020)

영화 이야기

by copyman 2022. 8. 1. 17:00

본문

반응형

공포의 COVID-23의 거침없는 공격이 시작된다

우리가 체험한, 아니 지금도 몸소 체험하고 있는 무서운 COVID의 진화된 버전이 세상을 공포로 몰아넣는 디스토피아 세상을 그리는 현재 진행형 재난 스릴러 영화 락다운 213주 Songbird (2020)
영화 아마겟돈,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연출하고 공포 스릴러 콰이어트 플레이스를 제작했던 마이클 베이가 제작자로 참여하고, 영화 행맨등의 다양한 공포 스릴러 영화를 연출하며 경험을 쌓은 애덤 메이슨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서 화제가 되는 작품입니다.

관전 감상 포인트

  • 작품의 배경은 우리가 지금 겪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보다 더 심각한 상황을 보여주지만, 핵심 주제는 한 연인의 지극한 사랑, 그리고 인간이 피해 갈 수 없는 권력과 힘에 변함없이 지배되는 세상을 조명한다. 사람이 느끼는 감정과 사랑이 극한의 상황에서 치명적인 전염병 앞에서 어떻게 변화해 가는지 과감하고 진솔하게 보여준다.
  • 이 영화의 제작은 코로나가 한창 전세계로 퍼지며 심각한 상황일 때 진행되어서, 제작진 및 배우들의 감염 위험을 최소화 하기 위해 최소한의 장비와 인원을 동원해서 촬영을 진행하였다.
  • 작품의 또 다른 독특한 점은 모든 장면 씬을 아이폰, GoPros 그리고 감시카메라로 촬영하고, 최소한의 의상 교체와 메이크업작업이 들어간 초저예산 진행형 재난 스릴러 영화이다.


쉿! 궁금한 그 이야기

COVID 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의 명칭이다.
중국 우한에서 유행되기 시작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병의 공식 명칭이 바로 COVID-19이다.

반응형

전례 없는 감염속도와 증상으로 최소한의 접촉, 비대면 활동을 통해서 사람들이 생활하게 되었으며, 전세계가 사상초유의 팬데믹 시대를 경험하게 되었다.
2022년 초에 전 세계 누적 확진 자수는 4억 5000만명을 넘어섰으며, 사망자는 600만 명을 돌파했다.
안타깝게도 아직도 끝나지 않은 현재 진행형 전염병이다.

영화 락다운 213주 Songbird – 2020


출연 캐스팅
K.J.아파, 소피아 카슨, 데미 무어, 알렉산드라 디다리오

줄거리 스토리

전 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은 COVID-23로 인한 락다운 213주 차의 LA.
급속도로 퍼지는 변이 된 바이러스, 전세계 감염자 수가 1억 1천만 명이 넘어서는 상황.
정부는 면역자들과 감염자들을 철저히 분류하면서, 감염자들을 가차 없이 구금하는데.
이렇게 철저히 봉쇄된 세상에도 부패는 존재한다. 힘, 권력, 돈 있는 사람들이 생존에 더 유리하다.

소수의 면역자 중 한 명인 청년 니코(K.J.아파)는 나름대로 생존 방식을 터득해 겪리 자들을 상대로 택배 배달부로 생활하며 살아간다.
누군가를 돕는 것이 금지된 세상에서, 그는 늘 사랑하는 연인 새라(소피아 카슨)의 안부를 확인한다.
어느 날, 갑작스럽게 정부 보건 위생국팀이 새라의 집을 급습하는데.
다행히 큰 문제없이 해프닝으로 지나가는 듯했지만,새라의 집에서 같이 생활하는 리타가 감염되는 일이 발생한다.
곧 무장요원들이 들이닥칠 것이라는 경고 신호를 받은 새라는 니코에게 이 사실을 알리는데.
니코는 새라를 구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면역자 인증 팔찌를 구하러 나선다…
과연 어떤 결말이….

영화 락다운 213주 Songbird (2020)

현실 직감 100 퍼센트 스릴 넘치는 재난영화 베스트 순위 top 5

현실 직감 100 퍼센트 스릴 넘치는 재난영화 베스트 순위 top 5 [1-3]

곧 다가올 우리 세계를 상상한 재난영화 베스트 순위 top 5 [1-3] 다시 볼수록 극강의 공포심과 오싹함을 느끼게 하는 바로 그 영화들이 재난 영화입니다. 단순히 큰 화면에 나오는 스펙터클한 장

copyday.tistory.com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