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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의 '옥자' 이야기./ 봉준호 감독 새 영화 '옥자'


 

요즘 들어 봉준호 감독의 새 영화 '옥자'에 대한 이야기가 인터넷에 

올라와서 영화 팬들의 궁금 중을 자아냅니다. 일단 전략적으로 정보를 조금씩 흘리는 

새영화의 마케팅이 성공하고 있다는 증거겠죠.

맨 처음 '옥자'라는 영화제목을 접했을 때는, 박찬욱 감독의 영화 '친절한 금자씨' 처럼 

여자 주인공이 나오는 영화인가보다 했습니다.

 

영화제작에 플랜B 같은 유명한 외국영화 제작사가 참여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영화 팬들은 규모가 큰 스케일의 영화가 제작되는구나 하는 직감을 가지게 됩니다.

영화 제작에 투자규모가 커지면 그만큼 높은 퀄리티를 가진 영화가 나올 거라는 것은 

누구나 생각할 수 있겠죠.

 

 

                                                                                            digitalart

 


'옥자'영화 속의  비밀은 무엇일까?

 

이쯤에서 옥자가 영화에 나오는 어린 소녀의 친구인 거대 동물 이라는 사실이 흘러나옵니다

그리고 그 괴물, 거대 동물이 슈퍼돼지라는 사실이 떠돌기 시작했습니다

봉준호 감독은 영화의 동물이 괴물이 아닌 그냥 동물이라고 합니다.

미국 회사가 유전자 조작을 해서 탄생시킨 암컷 동물이 '옥자'이며 이를 키운 사람이 

어린 소녀 미자 라는 영화의 줄거리도 공개되었습니다

우연인지 계획적인지 동물과 소녀의 이름이 '' 돌림이네요. 옥자와 미자.

 


이렇게 귀여운 모습의 돼지 일리는 없고..

 



스타워즈에서 나온 이런 모습일까요..

 



아니면 이런 모습?

 

 

이런 식으로 떠돌게 되는 영화의 단서들. 한국의 어린 소녀, 괴물, 거대 동물, 슈퍼 돼지

상상력이 풍부한 영화 팬으로서 이런 퍼즐들을 맞추기 시작합니다

영화에 나오는 어린 소녀는 어떤 모습일까, 괴물은 어떤 모습일까..

 

 

사실 이런 비슷한 스토리를 다룬 영화들은 많았습니다

어린소녀와 몬스터. 귀여운 이미지의 인간어린이와 상상 속의 괴물의 만남.

 


어린 소녀와 괴물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이웃집 토토로.

 

 


월트디즈니에서 제작한 어린 소녀와 몬스터들이 만나서 벌어지는 

황당하면서 재미난 이야기를 다룬 몬스터 주식회사.

 


허영만 만화 ' 7구단" 이 원작인 '미스터 고' 영화.

 

이렇게 수많은 비슷한 스토리를 가진 만화, 영화 와 차별을 두어서 봉준호 감독만의 

멋진 상상력을 녹여 넣어 만들어야 되는 것이 큰 숙제이자 영화 성공의 열쇠가 될 것입니다



 

아무튼 지금까지 '괴물' '설국열차' 등을 연출해왔던 봉준호 감독의

어린 소녀와 거대동물의 우정을 다룬 영화  '옥자' 기대됩니다.

 

지금까지.. 한 사람의 영화 팬으로서 상상해본 봉준호 감독의 새영화 '옥자"에 대한 상상 이야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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