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의 페가에서 발견된 책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공포 판타지 영화

700만부가 팔린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이미 북미에서 개봉 당시 박스오피스 1위 그리고 1억달러 수익 돌파를 하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입증한 영화 스케어리 스토리어둠의 속삭임

판의미로, 세이프 오브 워터 등의 명작을 만들어낸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원작에 매료되어 거액의 돈을 투자해 판권을 구입하고, 각본, 제작에 참여해 더욱더 화제가 되는 작품입니다

너무 무서운 이야기를 담아서 미국 도서관 협회 금지도서로 지정되기도 한 원작의 공포를 

섬세하게 담아낸 이 영화는 수많은 매니아들의 기대와 주목을 받은 작품.



공포의 저주받은 책이 열린다.


영화스케어리 스토리어둠의 속삭임

Scary Stories to Tell in the Dark – 2019




줄거리 스토리


베트남 전쟁이 한창이던 1968. 밀 벨리라는 작은 도시에 도착한 라몬(마이클 가르자). 

그리고 같은 마을에 사는 공포소설작가인 스텔라(조 콜렛티)

우연한 사고로 만나게 된 그들은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게 된다

어느 날, 라몬과 스텔라는 으스스한 이야기를 가진 페가를 탐험하기로 하는데

그렇게 페가에 들어간 그들은 비밀방에 있던 미스터리한 책을 발견하게 된다


그렇게 책에 담긴 저주가 풀리면서 무서운 이야기가 새로 쓰여지기 시작하는데… 

과연 어떤 결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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