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형제의 동화 중 하나인 헨젤과 그레텔을 원작으로 만든 영화 그레텔과 헨젤

배고품에 허덕이던 남매가 숲속에 있는 과자로 만들어진 오두막에 가게 되고 

결국에는 나쁜 마녀에게서 도망친다는 이야기를 담은 바로 그 유명한 동화를 모티브로 

새로운 해석과 스토리를 추가해 제작된 영화입니다

너무나 유명한 동화를 새롭게 해석한 참신한 스토리를 보면서 원작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찾아내는 재미

그리고 2017년 개봉했던 미스터리 공포영화 <그것>에서 열연을 펼쳤던 

아역배우 소피아 릴리스의 연기가 영화의 감상포인트.




마녀의 숲에서 펼쳐지는 공포스런 동화 이야기


영화그레텔과 헨젤

Gretel & Hansel – 2020



 

줄거리 스토리


14세기 초. 크레텔(소피아 릴리스)과 헨젤(사무엘 리키)남매는 그야말로 극한 가난 속에서 살아간다

남매의 아버지는 몇 년 전에 죽고 어머니는 재혼을 했다

남매의 어머니는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 남매를 매몰차게 대하고

배고품과 가난을 못이긴 남매는 집을 나와서 더 나은 삶을 찾아 나서게 된다

그렇게 그들은 숲을 지나 새로운 세상을 찾아가는데. 그런 세상엔 

남매를 이용해 자신의 이익을 충족하려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어느 날 남매는 숲속에서 한순간 길을 잃고 방황하게 되고, 친절한 여인이 있는 오두막집에 도착하게 된다

집 주인 홀다는 남매에게 친절을 베풀며 풍족한 음식과 따뜻한 잠자리를 제공하는데

그러나 매일 반복되는 악몽과 되풀이되는 성대한 식사에 의심을 하게 되는 남매

홀다의 숨겨진 능력과 사악한 의도를 알게 된 크레텔과 헨젤 남매는 

이제 살아남기 위해서 그곳을 빠져나와야 하는데...

과연 어떤 결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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