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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봄날 아버지 장례식장에서 큰 한탕을 노리는 그에게 과연 봄이 올까

영화 이야기

by copyman 2022. 3. 22.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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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잘나갔지만 집안의 애물단지가 되 버린 형님 호성(손현주)이 아버지 장례식장에서 아는 인맥 모두 끌어 모아서 부조금으로 크게 한탕 벌이려는 좌충우돌 이야기를 그린 영화 봄날.

 

 

2019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작품 <팡파레>로 감독상을 수상했던 이돈구 감독의 새영화. 국민배우 손현주가 새로운 캐릭터로 돌아오는 스크린 복귀작. 작품마다 독보적인 존재감 그리고 명연기로 스토리를 살리는 배우 손현주의 연기, 그리고 배우 정석용, 박혁권의 톡톡튀는 감초 연기가 영화의 최고 관전 포인트.

 

 

영화 봄날 2021

 

 

줄거리 스토리

 

큰형님 호성(손현주), 그에게도 잘 가가던 한때가 있었다. 8년만에 출소한 그를 기다리는 건 많이 변한 세상. 동생 종성(박혁권)은 그를 애물단지 취급하고, 곧 결혼할 맏딸 은옥(박소진)과 아들 동혁(정지환)은 호성이 부끄럽기만 한데.

아는 인맥 모두 끌어 모은 아버지 장례식장에서 들어오는 부조금을 밑천 삼아 한탕 비즈니스를 계획하며 제2의 전성기를 꿈꾸는데……

 

 

하필이면 그곳에 세력 다툼을 하는 두 조직이 함께 모이게 된다. 호성의 친구 양희(정석용)이 술에 취해 오지랖을 부리기 시작하면서 모든 상황이 꼬이기 시작한다.. 과연 봄날을 꿈꾸던 호성에게 봄날이 찾아올 것인가……어떤 결말이……(영화 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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